2008년 04월 22일
좋지 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아래 글들을 읽고, 덧글까지 읽어주세요[뭣?!]
그렇지 않고서야 절대 이해 못합니다.
1. 어느 한 할아버지의 '스쿨데이즈' 평론기!!
2. 헉!!! 이건 또 누구짓이야?!
3. 이거해도해도 너무한데요.
자아, 위의 글들과 덧글들을 읽으셨다면 가장 먼저 나오는 평 하나.
'어떤 찌질이들이야?'
네. 결국 저도 찌질이 등록 했습니다. 십하 OTL
시간 너무 뺐어요ㅠㅠㅠ
ㅋㅋ, 박성호, 레리엘, astral, 제네식(닉네임 표명), 프링, 익투년ㅉㅉ
제가 왜 유치원생들과 뻘짓을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어이 상실에 이뭥미네요 ㅇ<-<
싸움을 유도한건 ㅋㅋ 란 작자였고, 그 아래에서 후광을 받으며 깝쳤던 인간은 박성호 란 작자입니다.
제가 콜드님을 변호하러 나서자, 그때 또 깔 사람 찾았다는 듯이 엔터 연타를 치더군요.
ㅉㅉ 이래서 유치원생들이란.
그리고서 뭐 하는 작자들인가 이글루 둘러보니 포스트 하나도 안 써져 있는 이글루 'ㅅ'....
이건 뭐 ㅈㅂㅅ 도 아니고 말이죠 ^ㅂ^
자기들은 포스팅도 하지 않는 주제에 설쳐 댔다는 겁니다 ㅇㅇ
뭐, 제가 거기까지 가서 뻘짓하려 했다는 건 아닙니다만...
일단 반말 캐 거슬렸습니다 -_-...
아무래도 '진짜로' 초딩이나 중딩 개념 무탑재 아이들 같은데 ㅇㅇ
이것 덕분에 꽤나 시간 빼앗겼고
저도 뻘짓인 이라는 각인이 새겨진건 아닐지...[아녔어?] <-야
아무튼 오늘은 그냥(아니, 시간상 어제지만) 유치원생들과 놀아줬다고 생각하렵니다 ^ㅂ^
+ㅋㅋ란 작자는 진지하게 싸운 사람을 물 보듯 하네요 'ㅅ'.... '키배할땐 역시 좀 마시고 해야 잘되더라'
그러니까 ㅈㅂㅅ이란 소릴 듣지 ㅉㅉ 사람 하나 까고 싶어서 들어와서 졸랭 ㅈㄹ해대고 'ㅂ'....
이 작자 어째야 할까용[08.04.22]
그렇지 않고서야 절대 이해 못합니다.
1. 어느 한 할아버지의 '스쿨데이즈' 평론기!!
2. 헉!!! 이건 또 누구짓이야?!
3. 이거해도해도 너무한데요.
자아, 위의 글들과 덧글들을 읽으셨다면 가장 먼저 나오는 평 하나.
'어떤 찌질이들이야?'
네. 결국 저도 찌질이 등록 했습니다. 십하 OTL
시간 너무 뺐어요ㅠㅠㅠ
ㅋㅋ, 박성호, 레리엘, astral, 제네식(닉네임 표명), 프링, 익투년ㅉㅉ
제가 왜 유치원생들과 뻘짓을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어이 상실에 이뭥미네요 ㅇ<-<
싸움을 유도한건 ㅋㅋ 란 작자였고, 그 아래에서 후광을 받으며 깝쳤던 인간은 박성호 란 작자입니다.
제가 콜드님을 변호하러 나서자, 그때 또 깔 사람 찾았다는 듯이 엔터 연타를 치더군요.
ㅉㅉ 이래서 유치원생들이란.
그리고서 뭐 하는 작자들인가 이글루 둘러보니 포스트 하나도 안 써져 있는 이글루 'ㅅ'....
이건 뭐 ㅈㅂㅅ 도 아니고 말이죠 ^ㅂ^
자기들은 포스팅도 하지 않는 주제에 설쳐 댔다는 겁니다 ㅇㅇ
뭐, 제가 거기까지 가서 뻘짓하려 했다는 건 아닙니다만...
일단 반말 캐 거슬렸습니다 -_-...
아무래도 '진짜로' 초딩이나 중딩 개념 무탑재 아이들 같은데 ㅇㅇ
이것 덕분에 꽤나 시간 빼앗겼고
저도 뻘짓인 이라는 각인이 새겨진건 아닐지...[아녔어?] <-야
아무튼 오늘은 그냥(아니, 시간상 어제지만) 유치원생들과 놀아줬다고 생각하렵니다 ^ㅂ^
+ㅋㅋ란 작자는 진지하게 싸운 사람을 물 보듯 하네요 'ㅅ'.... '키배할땐 역시 좀 마시고 해야 잘되더라'
그러니까 ㅈㅂㅅ이란 소릴 듣지 ㅉㅉ 사람 하나 까고 싶어서 들어와서 졸랭 ㅈㄹ해대고 'ㅂ'....
이 작자 어째야 할까용[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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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같은 글을 믿는 이글루스 인들에게. by 망콘콘
- 스쿨데이즈, 보지도 않았고 보고싶지도 않음에도 이건 안 퍼올 수 없었다... by BardD
# by | 2008/04/22 00:22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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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ㅋㅋㅋ 디씨 사람들입니까 -_-...
흥미라, 흥미위주로 지인끼리 가볍게 즐기자고 쓴 글을 이오공감까지 올리면 될까요. 자신들끼리 웃자고 쓴 글이지만 남 눈에는 불쾌해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 여기는 네이버보다는 서로간의 소통이 그만큼 쉬운 이글루스니까요 'ㅅ'
아, 덧붙이자면 짤방 과하게 쓰고 말투 (일부러인진 몰라도) 경박한 컨셉 계속 밀면 그닥 잘 큰 성인같지는 않아요 -_-;;;;
그리고, 이오공감 악용하고 싶어서 맘 먹으면 타인이 언제든지 올릴 수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지금 문제인 것은 저 블로그의 수준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블로그가 갑자기 떠 버린 것이 문제입니다.
Luyoha씨께서도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이오공감에 올리고 집중적으로 까는 사람들이 생기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정정하자면, '자기들끼리'가 아니라, '까이는 것을 노리고 공감에 올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드 님의 포스팅이 과장된 감은 있지만 콜드 님도 엄연히 피해자 입니다 ...
그것을 모두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하지만 제가 열받은건 ㅋㅋ 라는 작자와 박성호 라는 작자의 '까는 태도'에 대해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Loomis//상습범인가요 -_-... 네. 이오공감은 그냥 올라간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콜드님의 글도 지인끼리 웃자고 과장을 엄청나게 넣었다고 쳐도, 그걸 까려고 '일부러' 이오공감에 올린것이며, 까는 태도도 열받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콜드님을 까는 분들이 많은데, 콜드님이 가장 큰 피해자가 아닌가 합니다.
콜드님도 지인들끼리 웃자고 한 이야기를 까려고 '일부러' 올렸다는거죠.
박성호란 작자가 올린 것 같더군요
아제님 // 저도 그 분들의 태도는 조금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 좀 더 온화한 표현이 있었을 텐데 말이죠..;
Loomis_님 // 까이는 것을 노리고 공감에 올린 것, 이라.. 거기까진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풀잎열매님 // 저도 그건 알아요, 하지만 그 '보는 사람들'이 콜드님의 포스팅에 공감, 또는 재미를 느꼈기 때문에 올렸다고 생각해서 저런 댓글을 달았습니다 ^^; Loomis님과 풀잎열매님의 댓글을 보니 제 생각이 짧았던 것을 알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온화한 표현으로 했으면 제가 폭발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ㅇ<-<...
공감에 올라간 것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워리어가 있듯, 이것을 노리고 논란이 될 만한 글을 공감에 올리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소수의 추천이 있다면 메인의 공감으로 바로 뜬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근데 이글루스가 언제까지 시정 안 하고 멀리 바라만 보겠지요♬ 할 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
누드 사건이 터진 이후로, 아직도 대책이 안 선 공감의 세태에 실망스럽더군요 ...
저 또한 콜드의 지인으로서 적은 글로,
갑작스런 덧글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orz
제 지식도 점점 넓어지는것이니까요ㅠㅠㅠ
전 콜드님과 알게 된것은 진짜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터져서;;; 에휴;;;